프로덕트


사장님, 더 가까이 다가가도 될까요?

한국신용데이터
2024-12-11
조회수 150



캐시노트포인트 서비스 출시



사장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당연하지만, 절대 멈출 수 없는 고민

한국신용데이터는 큰 고민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장님이 캐시노트에 더 자주, 더 많이 방문하실까?’

사장님이 캐시노트를 더 자주 사용하실수록 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수 있고 그래야만 다시 사장님에게 더욱 높은 가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선순환이 지속 될 테니까요.

‘캐시노트포인트’도 이러한 고민 끝에 사업실 리드인 클레어(Claire)가 제안한 아이디어였습니다.

1. 캐시노트포인트 비긴즈





2.캐시노트 포인트를 만들자!
다름아닌 지금 눈 마주친 당신이.

누가 프로젝트를 맡아도 잘 될 것이라는 믿음

2023년 4월 한국신용데이터에 합류한 이후로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치열하게 협업하며 제가 갖게 된 생각 입니다.

1. 사장님에 대한 진정성

2. 업무에 대한 오너십

3.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우리 회사 동료라면 누구나 갖추고 있는 역량입니다. 그러므로 캐시노트포인트를 만드는 프로젝트는 누가 맡았더라도 잘 출시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상대방의 눈을 잘 피하지 않고 아이컨택을 오래해도 전혀 어색함을 느끼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던 저는 2024년 7월 어느 무더운 날에도 눈을 피하지 않았고, 그렇게 ‘캐시노트포인트 서비스 출시’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3.출시까지 소요된 기간 77일,
TF라 쓰고 ONE-TEAM 이라 읽는다

7/19(금) TF 킥오프, 10/8(화) 서비스 출시.

9월 추석연휴를 제외하면 소요된 기간은 주말 포함 정확히 77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내야 하는 프로젝트가 3개월도 채 소요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아닌, 백지에서 모든 것을 만들어가야 하는 프로젝트였기에 기획 단계에서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프로덕트 개발 뿐만 아니라 법적이슈, 예상리스크관리, 회계자산관리, 정산대사 등 연관이 없는 분야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프로젝트의 크기가 컸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TF를 구성해야만 한다’ 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유관 리더분들께서 빠르게 의사결정 해주셨고, 각 팀에서 각자의 업무를 맡고 계신 PM, 백엔드/프론트엔드 엔지니어, 프로덕트디자이너 동료분들께서도 흔쾌히 TF에 합류해주셨습니다.

▼프로젝트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프로젝트 출시에 도움을 주신 분들’


결과적으로 캐시노트포인트TF는 제가 회사생활동안 경험해본 TF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였던 일정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 뜻으로 ‘할 수 있다’ 는 긍정적 기운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였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액션아이템’ 이 지속적으로 도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사장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관점’ 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사장님이 이해하실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하면 사장님이 더 편하게 포인트를 쌓을 수 있지 않을까요?”
TF가 가동되고 2주가 지난 시점에 속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밖에 없겠다!’

그렇게 저의 믿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되었고, 캐시노트포인트는 계획한 시점에 정확히 캐시노트 어플리케이션에 등장하였습니다.

▼캐시노트 어플리케이션 ‘혜택 영역’에 자리 잡은 캐시노트포인트




4.평범한 포인트에 머무르지 말자.
‘캐시노트포인트’로의 끊임없는 진화

서비스 출시 이후 벌써 4만명에 가까운 사장님이 포인트를 받고 있습니다.

밤 12시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12시 1분에 출석체크를 완료하는 ‘캐시노트포인트 마니아’ 사장님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캐시노트포인트를 출시했다는 사실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캐시노트포인트가 사장님 마음에 쏙 드는 서비스가 되려면 더 노력해야 합니다.

여느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포인트와 다를바가 없다면 캐시노트가 포인트를 만들 이유가 애초에 없었을 테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캐시노트포인트를 사장님의 모든 순간과 연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금 환급액 확인 시 포인트를 적립해드리고, 사업에 필요한 물건 구매 시 포인트를 사용하실 수 있게 하는 것 등이 그 노력의 일환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사장님이 캐시노트를 더 친밀하게 느끼는 이유 중 하나로 ‘캐시노트포인트’를 꼽을 수 있게, 치열한 고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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